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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광명문화대전 > 광명의 마을 이야기 > 노온사동 능말 >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도시 근교 농촌 > 도시 근교 농촌의 모습

  • 아방리[능말] 밭의 도시근교농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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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방리[능말]는 예부터 전형적인 농촌 지역답게 논밭을 경작하며 농업에 종사하였다. 그러나 수도권이 팽창하면서 경기도 일원이 도회지의 부동산 업자나 땅 투기를 목적으로 한 사람들, 혹은 어떤 용도를 위해 땅을 소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에 의해 아방리[능말] 땅들이 외지인들에게 매매되기 시작하였다. 오늘날 여러 개의 부동산이 아방리[능말]에 산재되어 있는 것도 여전히 부동산 매매가 활발...

  • 이방인들의 생업, 아방리[능말] 화훼 단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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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촌사거리 에서 마을 건너편을 보면 커다랗게 화훼 단지가 형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화훼 단지는 능촌사거리에서 제2경인고속도로의 운산교 주변은 물론 시흥으로 가는 대로까지 길게 늘어서 있다. 일반적으로 화훼 단지는 지대가 비싼 도시보다는 비교적 지대가 싼 도시 근교에 형성된다. 오늘날 대도시 근교에서 화훼 단지를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 아방리[능말]의...

  • 온신초등학교 학생수는 왜 줄어드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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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의 마을에 자리 잡은 학교는 어느 곳이랄 것도 없이 늘 주민들에게 중요한 행사 공간으로 활용된다. 학교에는 넓은 운동장이 있기 때문이다. 학교가 없는 곳에서는 마을의 공터나 논밭 등지를 이용할 수밖에 없겠지만, 운동장처럼 넓고 평탄한 곳을 찾기는 쉽지 않다. 지금도 온신초등학교 운동장은 인근 주민들의 행사에 없어서는 안 되는 장소다. 특히 초등학교 운동회 날은 축구와 달리기 등...

  • 지방으로 옮겨지는 선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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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방리[능말] 마을에는 유난히 무덤이 많다. 지금도 마을 도처에 무덤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는데, 2000년 무렵만 하더라도 더 많은 무덤이 있었으나 마을이 개발되면서 지방으로 많이 옮겨 갔다고 한다. 아방리[능말]에서 2010년 현재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무덤으로는 구름산 기슭의 영회원을 비롯한 금천강씨 선산 등이다. 제2경인고속도로 주변에는 남원양씨의 선산이 있었으나 고속도로...

  • 능말과 가운데말의 진풍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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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년 소하읍과 광명출장소를 통합하여 광명시로 승격하면서 법정동인 가학동과 노온사동을 관할하는 행정동으로 학온동을 설치했는데, 이 학온동 2통은 세 개의 자연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마을 중앙에 가운데말이 있고, 가운데말에서 한치고개 방향으로 작은 능선을 넘어서면 아방리[능말·능촌]가 있고, 가운데말에서 능촌지하차도를 건너 맞은편 온신초등학교 주변에 새터말[일명 사택말로 노온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