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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광명문화대전 > 광명향토문화백과 > 삶의 자취(문화유산) > 무형유산

  • 무형문화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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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명 지역에서 무형의 문화적 소산 중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가 큰 문화재. 무형문화재(無形文化財)는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국가가 문화재위원회의 자문을 거쳐서 중요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여 보호 대상으로 하는 문화재를 말한다. 연극·무용·음악·공예 기술 등 역사적 또는 예술적으로 가치가 큰 것을 대상으로 하는데, 대상이 형체가 없기 때문에 실제는 그 기능을 갖고 있...

  • 광명농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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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명 지역에서 마을의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며 전승되는 농악. 광명농악은 철산동, 소하동, 학온동 등지에서 마을의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며 450여 년 전부터 전승되어 온 경기도의 대표적인 농악이다. 1991년 광명시의 각 마을에 흩어져 있던 농악의 형식과 가락들을 모두 취합, 재편성하여 지금의 광명농악이 형성되었으며, 1998년 광명농악을 유지·발전시키기 위해서 광명농악보존회...

  • 아방리 농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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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명시 노온사동 아방리[학온2통]에서 농사의 고단함을 해소하고 풍년을 기원하며 부르던 노동요. 아방리[능말]는 현재 행정구역 상 광명시 학온2통으로 구분되지만, 전통적인 자연마을로 유지되고 있는 지역이다. 아방리에서는 구름산 산신제, 아방리 줄다리기와 같은 전통문화가 마을 행사로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농번기 때는 모심기, 논매기 등과 관련하여 농요(農謠)가 성행하였다. 아...

  • 아방리 줄다리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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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명시 노온사동 아방리에서 줄을 당겨 승부를 겨루는 놀이. 아방리 줄다리기는 경기도 광명시 노온사동 아방리[능말]에서 음력 정월 대보름날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면서 줄을 당겨 승부를 겨루는 전통 민속놀이이다. 이를 ‘능말 줄다리기’라고도 한다. 아방리 줄다리기를 하고 남은 짚은 모두 모아서 태우는데, 이때 주민들은 풍악을 치고 논다. 타고 남은 재는 모두 논과 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