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31009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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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忠賢文化財團 |
영어공식명칭 | Chunghyeon Cultural Foundation |
분야 | 문화·교육/문화·예술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지역 | 경기도 광명시 소하2동 1085-16[오리로347번길 5-5]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김상철 |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 있는 문화 재단.
충현문화재단은 전국 곳곳에 흩어져 있는 오리 이원익(李元翼)의 유적과 유물을 한데 모아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하고자 이원익의 13대 종손인 이승규가 2001년에 설립하였다.
2003년 충현박물관을 개관하여 오리 이원익 관련 문화유산에 대한 보존과 홍보를 전개하고 있으며, 각종 문화재 안내판 및 부수 시설물에 대한 정비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2003년 광명시 전역에 대한 매장 문화재의 발굴 가능성을 확인하여, 기존 관리 중인 문화재에 대한 자료와 연계, 문화재 지표 조사를 세종대학교 박물관에 의뢰, 완성하였다. 이러한 사업을 통해 문화재 보존 및 발전에 기여하고, 문화재 보호 구역에 대한 정밀 측량을 실시하여, 문화재 보호 구역에 대한 합리적인 보존 대책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충현문화재단은 이원익의 문화 유적과 유물을 지방자치단체나 중앙 정부에 위탁, 관리하지 않고 이원익의 후손들이 직접 운영하고 있다. 조직은 이사장 이승규를 비롯하여 이사 11명과 감사 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종가 재단인 충현문화재단은 설립 이래 오리 이원익의 문화 유적 보존과 청백리 정신을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