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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축복의 집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100790
한자 -祝福-
이칭/별칭 김기문의 집
분야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경기도 광명시 광명4동 49-4[오리로949번안길 8-37]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선화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사회복지시설
설립연도/일시 1978년 김기문의 집 설립|2006년 김기문 축복의 집으로 변경연표보기연표보기
설립자 김기문
전화 02-2611-0444

[정의]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에 있는 부랑인 보호 시설.

[개설]

김기문 축복의 집은 부랑인을 입소시켜 숙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활 프로그램 등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랑인 보호 시설이다.

[설립목적]

가족이 없거나 가족이 있어도 받아주지 않는, 혹은 본인이 돌아가기를 원하지 않아 길거리에서 생활하고 있는 부랑인들에게 의식주를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 주민들과의 상호 작용을 통한 지역 사회 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변천]

김기문 축복의 집은 1978년 당시 경기도 시흥군 서면 광명리 158-771번지[현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김기문의 집에서 노인, 아동, 재소자 등 20여 명이 생활하면서 시작되었다. 1994년 전셋집을 구해 본격적인 부랑인 입소가 시작되었으며, 1997년 광명동 158-301번지[오리로 933-1]에 전세를 구해 입소 시설을 증설하였다. 2002년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49-4번지[오리로949번안길 8-37]를 매입해서 부랑인들의 자립 사업과 노인 복지 사업에 주력하였다. 2006년 미신고 복지 시설이었던 김기문 축복의 집은 개인 신고 시설인 부랑인 복지 시설로 전환하였다.

[현황]

2009년 1월 현재 김기문 축복의 집에는 시설장 김기문[1939. 10. 2, 여]과 생활지도원 1명 그리고 부랑인 5명[남자 1, 여자 4]이 입소하여 생활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김기문 축복의 집은 길거리에서 생활하는 부랑인들에게 의식주를 제공할 뿐 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의 상호 작용을 통한 지역 사회 보호시설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

[참고문헌]
  • 「내부자료」(광명시청 주민생활지원과,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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